도쿄 공업 대학 공학원의 나카타니 모모코 준 교수와 NTT가 출사와 원격 작업을 선택해 일하는 하이브리드 워커의 의식을 일미 양국에서 조사한 바, 언제 어디서 일해야 할지의 행동 기준에 대해, 미국인은 명확 에 지시해 주었으면 하고, 일본인은 지시해 주었으면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알았다. 연구 성과는 미국 하와이 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국제회의 '2024 ACM CHI Conference on Human Factors in Computing Systems'에서 보고되었다.

 도쿄공업대학에 의하면, 연구팀은 미일 양국의 18세부터 64세까지의 하이브리드 워커 1,000명씩에 웹 앙케이트를 실시하는 것과 동시에, 12명씩으로부터 듣고 조사해 하이브리드 워크의 행동 기준과 워커의 만족 정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미일 양국 모두 행동 기준에 적합하려는 의욕과 만족도에 유의한 관계가 보였으나 미국인은 행동 기준을 쾌적하게 일하기 위한 기반으로 긍정적으로 파악하고 일본인은 자유 의 제약으로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미국의 고용보호규제가 일본보다 완만하고 회사의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실업의 위험이 있는 반면 일본은 실업위험이 낮기 때문에 업무방법 지시의 명확성보다 개인의 자유와 이익을 중시하는 생각이 침투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있다.

 연구팀은 원격 워크와 하이브리드 워크의 과제를 더욱 깊이 이해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분산형 사회의 실현에 공헌하고 싶다고 한다.

참조 :【도쿄 공업 대학】 하이브리드 워커의 웰빙에 관한 일미 비교 조사 일하는 방법을 명확하게 지시해 주었으면 하는 미국인, 지시하고 싶지 않은 일본인

도쿄공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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