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타 의과 대학의 이즈카 카츠미 교수와 나루세 히로유키 교수 등의 연구 그룹은 식사 기록 앱과 음식 섭취 빈도 질문표에서 얻은 결과를 비교해 양자 모두 호환성이 없다는 것을 밝혔다.

 향후 의료의 디지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식사조사에 식사기록 앱이나 웹에서 입력·해석하는 음식 섭취 빈도 질문표가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식사 기록 앱은, 먹은 것의 사진이나 이름을 입력해, 앱으로 해석하는 방법으로, 음식 섭취 빈도법은, 일정수의 식품명, 식품의 섭취 빈도(매일 1회, 주에 1~2회, 월에 1~2회 등), 대략 1회량(중량이나 용량, 크기)을 묻는 방법이다. 모두 피험자 스스로 결과를 입력하기 때문에, 관리 영양사가 없는 일반 진료소 등의 시설에서도 실시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본 연구그룹은 양자의 특성을 비교하는 것으로 59명의 피실험자와 협력하여 일본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2개의 음식 섭취 빈도 질문표(FFQg, BDHQ)에 의한 조사를 실시한 후, 식사 기록 앱(asken)에서 한 달 가운데 1일 이상 먹고 있는 것을 입력받았다.

 2개의 검사법에 의한 결과를 직접 비교한 ​​결과, 섭취 에너지와 영양소와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만, 어느 검사법에서도, 실제의 섭취량에 비하면 섭취 에너지의 총량은 과소하게 평가되고 있었다. 한편, 양자의 호환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영양소의 퍼센트 오차가 40% 이상이며, 2개의 검사법에 호환성은 없다고 판단되었다.

 이상으로부터, 식사 기록 어플리로 측정한 결과와 음식 섭취 빈도 조사로 측정한 결과는 혼동해서는 안 되는 것이 나타났다고 하고 있다. 양자는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식사조사법에 완벽한 것은 없다는 것을 인식한 다음 장점을 살린 사용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본 연구에서의 검토는 식사조사법을 도입할 때의 참고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 정보:[Nutrients]A Study on the Compatibility of a Food-Recording Application with Questionnaire-Based Methods in Healthy Korean Individuals

후지타 의과 대학

의료인으로서의 정중함과 상냥함, 고도의 지식과 기술로 차대를 담당하는 의료인을

교육·연구·의료의 환경을 원캠퍼스에 갖춘 의료계의 종합대학.병설하는 후지타 의과 대학 병원 등 4개의 교육 병원에서의 구급 의료는 물론, 로봇 수술, 로봇 리하, 지역 포괄 케어 핵심 센터 등 폭넓은 영역의 최첨단 의학·의료를 접하면서 전문 지식·기술을 습득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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